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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학기 출국 오리엔테이션 후기
  • 글쓴이 애임하이교육(주)
  • 작성일 2019-07-17 19:15:29
  • 조회수 179

안녕하세요
애임하이교육㈜ 교환학생 팀입니다.


지난 7월 13일에는
2019년 8월에 미국으로 출발하는
교환학생과 유학생들을 위한
출국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떠나기 전, 설레지만 두려운 마음을 안고 있을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였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오리엔테이션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2시가 좀 넘자 학생들이 밝은 얼굴로
오리엔테이션 장소에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본인의 생활에 충실하던 친구들이
이제 곧 미국으로 떠난다는 게 실감이 난다고 하네요~




단체 티셔츠로 갈아입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친구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개회사와 애임하이교육 직원들의 소개 이후
대표님의 격려사가 이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유학생활을 할 수 있을까?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
우리 학생들의 오른쪽 팔에 “태극기”가 있는 것 보이시나요?
국가대표의 마음으로, 한국을 알리는 청소년 외교관의 자세로
경청하고 있는 진지한 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얘들아~ 너희들이 진정한 문화 사절단,
한국을 대표하는 청소년 외교관, 바로 대한민국의 얼굴이란다!!”



꼭 유학생이 아니더라고 청소년들이 유념하면
좋을 내용들을 말씀해주셨어요~


잊지 말자! Respect, Polite, Positive, Patient!




이후에는 학생들의 선서가 있었습니다.
진지하게 출국 유학생 선서문을 읽는 학생들을 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
가족들 앞에서 엄숙히 선서한 내용을 항상 기억하며
미국에서 건강히 생활하길 바랍니다^^




다음 순서로는 청소년의 미래를 설계해주시는 팀장님!
교환학생 팀의 이보연 팀장님께서
프로그램의 규칙과 주의할 사항을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어떻게 호스트가족과 친하게 지낼 수 있을지,
학업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미국 생활을 하며 애로사항이 있을 경우, 어떻게 대처 가능한지
공항 환승하는 법과 프로그램 종료 이후
한국 고등학교로 복학하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또 한가지!
미국에서 만드는 소중한 추억들을
애임TV 유튜브 채널에 공유해준다면
상금도 적립됩니다!


애임티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해드립니다!
기대해주세요




약 2시간동안 열심히 집중해서 들었으니
온몸이 근질근질 하겠죠?
학부모님과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간식들을 먹으며
잠깐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꿀 같은 휴식 시간도 포기하시고 궁금하신 내용들을
개별적으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쉬는 시간 이후에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시간!
어마어마한 정보들을 습득하고 있다 보니
분위기가 점점 무거워지는데요~
조금 밝게 바꾸어 보았습니다.




전문 레크리에이션 MC진영 & 현진 님을 섭외하여
재밌는 액티비티로 분위기 업!


역시 전문가는 다르네요~
처음에는 서먹해 하던 우리 학생들이
나중에는 손 들고 무대로 직접 나오기까지 했어요.
500명이 앉을 수 있는 대강당의 무대위로
자신감 있게 나오는 우리 학생들의 자신만만한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우리 학생들의 넘치는 끼, 보이시나요?
(엇!! **량학생의 초상권을 위해 머리카락으로 가려주는
센스를 보여주신 캐나다팀 이재훈 컨설턴트님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ㅎㅎㅎ)




신나게 즐겼으니 다시 본론으로~


미국 생활을 잘 마무리 한 이후의
진로 방향도 당연히 궁금하겠죠?




대학교 진학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고, 또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막막한 우리 친구들을 위해
“네가 뭘 하든 대학 보내주마!”
대학진학컨설팅 팀의 김정아 팀장님께서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사진으로 간직해야죠~




다음 순서는 아마 우리 학생들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가진 시간인 것 같은데요,
바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선배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얼마 전까지 미국에서 생활을 하다
한국에 귀국한 학생들이니
최근 미국 학교 생활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겠죠?




먼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모범적으로 마치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었던 세 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습니다.


이후 선배들의 체험기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선배들의 꿀 팁들이 마구마구 쏟아지네요~




외국인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을 주면 좋아할까요~?




미국의 작은 도시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온 송유민 학생입니다.
미국에서의 일상들을 정기적으로 애임하이 친구들에게 공유해주었는데요~
한달 후에 여러분께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드릴 예정이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마치고
미국의 교육 시스템과 잘 맞아 미국 고등학교 유학생활을 거쳐
미국의 대표 디자인 스쿨인 Parsons School of Art and Design 에
무려 12만불의 장학금을 받고
당당히 합격한 손하진 학생은 미국에서 대학 입시 준비하는 팁까지
아주 디테일 하게 준비해주었어요~




많은 내용을 들으셨으니
곧 출국을 할 학생들과 학부모님께서도
궁금하신 사항이 엄청나실 텐데요~


교환학생 선배 3분의 실제 경험들과
애임하이교육 총괄이사님, 교환학생 팀장님, 특목고 팀장님의
수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답변해드렸습니다.




아드님을 교환학생에 참가시킨 이사님께서는
교환학생의 전문가이자 실제 교환학생 학부모의 마음으로
학부모님께서 우려하시는 많은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시간 관계 상 더 많은 질문에 답변해드리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교환학생 팀으로 연락주세요!




긴 시간이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해준 우리 친구들,
그리고 학부모님께 매우 감사 드립니다.




낯선 타국에서 생활하며 어려움은 당연히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혼자 걱정하지 말고 애임하이교육에 연락 주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미국 생활을
애임하이교육㈜이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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