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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학생의 롤러코스터 전문 놀이공원 후기
  • 글쓴이 애임하이교육(주)
  • 작성일 2019-10-31 15:41:38
  • 조회수 34

안녕하세요.

애임하이교육㈜ 교환학생팀입니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선선하니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네요

그래서 오늘은~~

지금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중인

이지민학생의 놀이공원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미국 놀이공원 어떨까?

(두근두근)


안녕하세요 지민입니다!

오늘은 저번 토요일에 놀러 갔던 시더 포인트 (Cedar Point)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시더 포인트는 오하이오 주에 있는

놀이공원인데, 주로 롤러코스터가 많아요

규모가 정말 크답니다🤭

차를 타고 2시간 반 정도 달려서,

시더 포인트에 도착했어요😃

(제 호스트 엄마, 한나랑 같이 가기로 했어요)

한나는 저랑 동갑인 호스트 딸!


오후 1시 개장이었는데 살짝 늦게 들어갔습니당

진짜 놀이기구들이 죄다 한국이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컸습니다...

근데 진짜 미국 사람들은 강철 심장인지,,,ㄷㄷ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무서운 놀이기구를 막 타더라구요;;



ㄷㄷㄷ 이런 걸 타는 사람들이 더 신기해요

아무튼 입장 한 후 한 바퀴 정도 돌아보려고

마음 먹었는데, 갑자기 호스트 엄마께서

에*랜드 허리케인 같이 생긴

놀이기구를 타자고 하셨어요


허리케인이랑 차원이 달라요...😭

그래서 가 봤는데 너무 높이 올라가는 거에욥

제가 높은 곳에서 뚝! 떨어지는 걸 무서워 하거든요

😭😭😭

그래서 아 안된다고 나 이거 타면 죽는다고

우겼는데 노~! 이거 완전 안전해!

이러셔서 그 뜻이 아니고

심장마비로 가버릴 꺼리고 해서 겨우 안 탔어요

휴!



생긴것도 이상하죠??!!!

두 번째는 이 롤러코스터 였는데 역시 안 탔습니다

끼헥 저런 걸 누가 탈까요?

저희 호스트는 너무 재미있을 꺼라며 타기를

굉장히 권유하셨으나,

심신의 안정을 위해 타지 않았어요.

그래서 호스트 엄마랑 한나만 탔답니다🙂


왼쪽 청자켓이 제 모습이고 오른쪽 형광초록이 한나입니다!

한 시간 정도 구경하다가 드디어 탄 놀이기구.

롯*월드의 나무 그네 뭐시기처럼 생겼어요

이건 재미있었습니다! 추락 위험만 없다면요ㅎㅎ


난 이렇게 생긴건지 정말 모르고 탔어;;;

그리고 드디어 탄 롤러코스터!

솔직히 롤러코스터 전용? 놀이공원에 왔으면

아무리 무서워도 좀 타야 하는 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3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해서 현타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Maverick 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 기다리고 탄 소감은: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렇게 빠른 건 태어나서 처음 타봤어요;;;

타고 나서 목이 너무 아프고 머리가 이상해졌어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어우;;;;;;;;

그리고 Gemini 란 저 아이를 탔어요

에*랜드 티 같이 생겼죠???

이건 아까 저 Maverick 보단 나은데,

시작하자마자 앞에 머리를 박아서

딱히 좋진 않았어요

그래도 이건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한나가 저 파랑이랑 빨강이랑 경주 하는 거야

엄청 쿨 하지 이랬는데

사실 눈감고 소리지르느라 하나도 안 보였어요

(그리고 혹시 시더 포인트 가서 저거 타실 꺼면

파란색 타세요 파란색이 항상 이겨요 😉)

그리고 또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저녁을 먹고, (감자튀김, 치킨)

스키장 리프트? 같은 거 타고 쭉 구경했어요


그 감자튀김 먹은 식당인데 예뻐서 찍었어요ㅎㅎ

그리고 이 보라색이 엄청 이쁜 이 놀이기구를

타려다가 너무 무서워 보여서 포기했어요ㅠㅠㅠ


위에서 찍은 사진! 📷


이걸 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다니...ㄷㄷㄷ


되게 예쁘죠???💜

그리고 원래 세번째로 타려고 20분 넘게

기다리던 건데 갑자기 이상이 생겨서

못 탔었던 걸 탔습니다!

처음에 탔던 놀이기구의 업그레이드 버전?

되게 느리게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막상 타니까 엄청 빠르고 추웠어요


덜덜덜덜덜덜

그리고 호스트가 저 파란아이(Gate Keeper)를

타자고 하셔서 아 정말 죄송하지만

엔딩은 소리지르고 기절하는 게 아니고

행복하고 평화롭게 끝내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설득했는데 별로 도움이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천만다행으로 시간이 지나서

탈 수 없었습니다!

위히!


점프샷 뛰려고 준비하는데 찍혀서 이상하네요ㅋㅋ


마지막에 이상해짐.


저 인형은 한나가 게임에서 이겨서 상품으로 얻은 거래용

시더 포인트는 10시에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10시쯤 나와서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시더 포인트 간 이야기를

적어보았어요! 거기 있는 동안에도

와 나 진짜로 한 거 없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써 보니까 더 한게 없는 거 같네요; 하하

그래도 놀이공원을 갔다는 거

자체만으로 재미있었고,

호스트 덕분에 정말

좋은 경험들을 많이 한 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질문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글은 학교 생활에 관련된 글 써볼게요!❤

                         

와.. Cedar Point 어마어마하네요

미국 스케일이란..

Cedar Point에 가게 된다면

사실상 아무것도 못 타고 나올 거 같아요

                       

지민학생과 호스트 가족과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후기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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