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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학고 교환학생이 매력적인 이유
  • 글쓴이 애임하이교육
  • 작성일 2016-05-13 11:16:45
  • 조회수 2982
미국 과학고 교환학생이 매력적인 이유
 
한국 못지 않게 미국도 과학교육에 힘을 쏟는다. 그래서 주마다 대표적인 과학고를 운영하고 있다. 자기 주의 인재가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주 정부의 재원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외국 학생을 받지 않는다. 다행히 최근에 캔자스, 메인 등 몇 몇 주의 과학고들이 외국학생 입학을 허용하고 있다.
 외국 학생에게 미국 과학고 입학은 매우 매력적이다. 과학고는 대부분 소수 정예의 보딩스쿨이다. 한 학년이 30- 50명 내외의 소규모로 되어 있어서 밀착교육이 가능하고 research 환경이 우수하다. 11, 12학년을 마칠 경우 대학교 1학년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3학년으로 진학하는 것이 가능하다. Early entry college program 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졸업생 대부분이 의, 약대 또는 명문 공대로 진학한다.
주립대학 부설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서 학비, 기숙사비도 저렴하다. 캔자스과학고의 경우 2만불대, 메인과학고의 경우 4만불대에 1년 유학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한국학생의 경우 이 금액도 부담스러운 학생이 적지 않다. 그런 학생이라면 과학고를 교환학생으로 가는 것이 가장 저렴한 접근 수단이 될 수 있다. 다행히 인디애나과학고가 유일하게 교환학생 입학을 허용하고 있다.
인디애나과학고는 전미 공립 학교 랭킹 21위의 명문 과학고이다. 최근 Emily Kao 라는 대만 출신의 인디애나과학고 교환학생의 성공사례가 주목 받고 있다. 과학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녀였지만 인디애나과학고 교환학생으로 들어 온 후 UC 버클리를 거쳐서 Bexter International 이라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에 취업한 것이다.
과학, 수학에 정말 매력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문턱 높은 한국 과학고에 좌절감을 느껴온 학생이라면, 눈을 돌려 미국 과학고를 바라 볼 것을 권한다.  한국 최고가 아니라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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