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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대입과 취업까지 염두에 두고 지역 골라라. - 두 번째 연재 글
  • 글쓴이 애임하이교육
  • 작성일 2015-02-09 11:25:43
  • 조회수 3180
애임하이교육(주) 대입 컨설팅팀 권 선이 팀장님의 두 번째 연재 글입니다.~~^^
 
미국 유학, 대입과 취업까지 염두에 두고 지역 골라라

 미국은 굉장히 넓고 각 주(州)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유학갈 때 어떤 도시를 택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장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기왕이면 자신이 공부하는 전공을 발판삼아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이 많은 주에 속한 고교나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얘기다. 미국 내 상위 50위권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대학이 평준화 수준이다. 유학을 가는 학생들이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사립고 졸업생은 사립대, 공립고 졸업생은 공립대로 진학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와 함께 공, 사립을 막론하고 자신이 다닌 고교가 있는 주의 주립대에 입학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사실이다.

 결국 자신이 머물고 있는 주나 도시에서 발달한 산업이나 유망한 기업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재무나 회계는 동부지역, 석유화학이나 기계공학 쪽은 텍사스지역이 발달해 있으며 농업대학은 남부나 중부 쪽 학교도 좋고 IT계열은 서부 쪽이 발달해 있다. 또 워싱턴 주는 세계 최대 빌딩의 보잉 조립공장이 있어 항공기산업이 점하는 비중이 크고 자동차나 선박·알루미늄 등의 공업도 성해 관련 학부는 취업이 잘 되는 편이다. 예술이나 미디어 방송분야는 동부와 서부 특정 도시에 집중이 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 만큼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춰 꼼꼼한 상담이 필요하다 하겠다. 물론 학생의 실력이 절대적이라면 원하는 도시를 선택할 수 있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취업까지 원한다면 반드시 인턴기회를 잡아야 한다. 각 대학에서 운영하는 커리어센터를 잘 활용해라. 학교 홈페이지나 게시판에 공지가 뜨는 것을 잘 확인한 후 인턴에 지원하면 되는데 보통 2학년부터 활발하게 활동하는 편이다. 인턴생활을 통해 취업기회를 늘리는 것은 물론 인터뷰 기술이나 자신을 어필하는 기술, 사람을 대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인턴 선발의 기준 역시 학생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가까운 순으로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유학 갈 도시를 고르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점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문의 (02)582-7088

글 애임하이교육 권선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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