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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가 많으십니다.
  • 글쓴이 김영준
  • 작성일 2017-12-04 19:43:00
  • 조회수 153

저는 현재 수능을 본 고3 학생의 학부모입니다.

제 딸은 정시까지의 결과를 보고 결정을 하고자 하나,만에 하나, 일이 잘 안되면 미국의 대학으로 보낼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부모 옆에서 공부를 하며 한국에서 대학을 진학을 하는 것이지만

아직 결과가 티미한 상황이라 부모로써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미국대학의 경우,학비가 많이 비싸다고 하던데 혹시 미국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다니거나

혹은 저렴한 대학으로 진학은 가능한지요?

아이가 공부를 잘했던 상황이라 (국,영,수만 보면 내신 1.8등급입니다.전과목으로 해도 내신이 2.3등급 정도 나옵니다.)

이대로 주저앉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재수를 하는 것은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길이 있다면 부모로써 열어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 이렇게 두서없이 긴 질문을 드립니다.


그러면 상세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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