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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턴쉽의 장점
  • 글쓴이 애임하이교육(주)
  • 작성일 2018-11-22 14:41:09
  • 조회수 59

안녕하세요. 애임하이교육㈜ 해외인턴팀입니다.

최근 크게 대두되는 사회문제 중 하나가 청년실업률인데요. 정부에서는 청년층을 비롯한 일자리마련에 매년 막대한 예산을 들여 여러 대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고용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졸업을 유예하고 어학연수나 공모전 입상 등 본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혈안이 됩니다.

그렇다면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에 가장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뭘까요? 바로 영어입니다. 영어가 모든 커리어에 필수가 된지 오래된 이 시점에서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공인시험점수나 남들과 비슷한 회화실력으로는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면접관을 시선을 사로잡을 어학 스펙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기업에서는 전문적인 전공지식과 영어회화를 동시에 잘하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취업준비생 중 상당수가 이미 어학연수나 호주 워킹홀리데이로 해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경쟁자들과 다른 본인만의 특별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대학교에서 배운 전공이론지식을 실무에 적용해보고 해외 생활로 일상 영어 실력뿐 아니라 비즈니스 영어 실력까지 한번에 향상시킬 수 있는 미국 인턴쉽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인턴쉽 장점 1. 전문성

미국 인턴쉽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전문성에 있습니다. 미국은 글로벌화의 중심으로서 각 분야의 기업에서 세계 시장의 트렌드와 실무를 동시에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미국인턴쉽은 워킹홀리데이처럼 출국 이후 단순노동을 위한 사업주을 찾아 다니는 게 아니라 한국에서 미리 전공 관련 분야로 취업이 확정되고 1년간의 업무 플랜을 미리 확인 후 출국하여 실무에 투입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인턴쉽 장점 2. 실무 영어 향상

다음으로는 생활 영어와 실무 영어가 동시에 향상된다는 점입니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여 높은 공인영어성적을 보유하더라도 실생활에서 유창하게 대화하는 학생들은 드뭅니다. 해외 경험이 있어 실생활 영어는 유창하게 하더라도 업무적인 비즈니스 영어는 별개로 많이 어려워합니다. 시장에서 하지만 미국 인턴을 하며 업무 미팅을 통해 체득한 영어는 실제 사무 현장에서 사용되는 비즈니스 표현들이므로 한국의 취업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인턴쉽 장점 3. 저렴한 비용

마지막으로는 타 해외 연수에 비해 비용이 저렴한 것입니다. 어학연수나 유학을 갈 때 비용은 1년 최소 3,000만원 입니다. 미국 법으로는 학생 신분으로는 간단한 아르바이트조차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미국 인턴쉽 경우 초기 참가 비용만 있을 뿐 미국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만큼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정부에서도 해외취업초기정착금을 지원하니 적은 비용으로 높은 성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장점이 많지만 비자를 받아 출국을 하기까지는 그만큼 까다로운 절차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미국 출국까지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애임하이교육㈜를 통해 진행하는 것입니다. 미국 국무성의 공식 스폰서 재단과 10년 이상의 오랜 협업으로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절차를 진행하고 각 지원자의 상황과 컨디션을 고려하여 그에 알맞은 플랜으로 효율적으로 출국 준비를 서포트합니다.

 

국제적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 문의해주세요!

문의 : 애임하이교육㈜ 해외인턴팀 02-582-7088 / 직통 : 070-4343-9008 ~ 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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